[진주시 소식] 시민상 추천위원회 발족-자율방재단 안전체험교육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5-21 11:01:10

경남 진주시는 21일 올해 시민상 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대상자 발굴에 본격 나섰다. 추천위원회는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28명이 위촉됐다.

 

▲ 진주시청 전경 [진주시 제공]

 

올해 24회를 맞는 시민상 후보자 추천은 22일부터 8월 9일까지 이뤄진다. 

 

시민상추천위원회는 대상자를 엄선해 시의회 동의 과정을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상식은 10월 10일 시민의 날에 마련된다.

 

시민상은 진주시의 명예를 빛나게 했거나,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현저한 사람에 주어진다. 진주시 본적 또는 주소가 없거나 이미 사망한 경우에도 그 공적이 인정되면 추천 가능하다.

 

이날 위촉식에 참여한 차석호 부시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해온 숨은 공로자를 찾아 진주시민상의 위상을 드높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년 지역자율방재단 안전체험 교육' 실시

 

진주시 자율방재단(단장 이군식)은 21일 부산 119안전체험관에서 방재단원 1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도시재난, 자연재난, 생활안전, 화재대응, 구급출동119, 전기안전 등 6개 분야 교육으로 진행됐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재난사고에 대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안전한 진주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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