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소식] 청년내일저축계좌 참여자 모집-장애인 커피교실 운영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5-07 10:14:00
경남 산청군은 오는 21일까지 청년내일저축계좌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 ▲산청군청 표지석 [산청군 제공]
일하는 저소득 청년이 근로활동을 지속하면서 매월 10만~50만 원 저축하면 매월 10만~30만 원의 정부지원금을 지원하는 자산형성 사업이다.
모집유형은 두 종류다. 먼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만 15~39세 청년은 월 10만 원 이상 근로·사업소득이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월 10만 원을 적립하면 월 30만 원을 지원받는다.
기준 중위소득 50% 초과에서 100% 이하 만 19~34세 이하 청년은 월 50~230만 원의 근로·사업소득이 있어야 한다. 이들에게는 월 10만 원 적립시 월 10만원이 지원된다.
두 모집유형 모두 지원금을 전액 받기 위해서는 가입 후 3년간 근로활동을 유지해야한다. 또한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와 자금사용계획서를 제출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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