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사랑카드 연말까지 할인율 10→13%로 상향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8-28 09:47:07
9월부터 12월까지 최대 70만원 한도 캐시백
▲ 양산시청 전경 [최재호 기자]
이번 할인율 상향 조치는 정부 2차 추가경정예산에 따른 국비지원을 기반으로 한다. 특히 10월 추석 명절이 포함된 기간에도 상향된 13% 할인율이 적용돼, 시민들이 더욱 알뜰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는 최근 양산사랑카드의 실용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며 소상공인과 시민이 상생하는 플랫폼을 개발했다. 특히 월 70만 원의 한도를 유지하고 할인율만 기존 10%에서 13%로 상향 조정함으로써 소비자 중심의 정책이 사용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양산사랑카드 앱은 지역 기반 배달 주문 서비스 '배달양산'과의 연동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의 높은 중개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소비자에게는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상생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양산사랑카드는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고 관내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통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만족하는 상생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경남 양산시는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양산사랑카드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3%로 상향 조정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양산사랑카드 이용자는 월 최대 70만 원 이용 시 9만1000원의 포인트를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 이는 양산시 지역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할인율 상향 조치는 정부 2차 추가경정예산에 따른 국비지원을 기반으로 한다. 특히 10월 추석 명절이 포함된 기간에도 상향된 13% 할인율이 적용돼, 시민들이 더욱 알뜰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는 최근 양산사랑카드의 실용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며 소상공인과 시민이 상생하는 플랫폼을 개발했다. 특히 월 70만 원의 한도를 유지하고 할인율만 기존 10%에서 13%로 상향 조정함으로써 소비자 중심의 정책이 사용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양산사랑카드 앱은 지역 기반 배달 주문 서비스 '배달양산'과의 연동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의 높은 중개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소비자에게는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상생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양산사랑카드는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고 관내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통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만족하는 상생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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