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국가정원에 야생화 6천만 송이 '활짝'…17일 봄꽃축제 개막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5-03 09:50:13
19일까지 야생화 전시·인형극·댄스 경연 등 행사 다채
▲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모습 [울산시 제공]
봄꽃축제 행사는 △개막행사 △공연행사 △이동형 반려 식물 진료소·야생화 전시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개막식은 17일 오후 6시 50분 왕버들마당 특설무대에서 울산 어린이 연합합창단의 특별 공연, 가수 테이의 축하공연 등으로 꾸며진다.
18~19일 왕버들마당에서 '태화강-연어의 꿈' 어린이 창작 인형극이 상영된다. 더 스트링스 챔버 오케스트라와 성악이 어우러진 봄의 정원 클래식의 밤(18일),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19일) 등 다양한 연령층에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산림청과 합동으로 행사 기간에 이동형 반려 식물 진료소를 운영, 반려식물을 진찰하고 치료해 준다.
소풍마당에 꾸며진 '정원체험 공간'에서는 행사 기간 미니정원 만들기 체험, 반려수목 입양, 꽃다발 만들기, 텃밭정원 등 다양한 정원 전시·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별행사로 준비된 '감자 캐기 체험행사'에서는 국가정원에서 자라고 있는 감자를 직접 캐서 가져갈 수도 있다. 참가자는 오는 7일부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70%) 또는 현장(30%)에서 당일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봄꽃 축제가 방문객들에게 치유와 휴식을 제공하고 태화강 국가정원이 온국민의 사랑을 받는 힐링 명소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봄꽃축제가 '정원의 봄-꽃으로 열다'라는 주제로 17일 개막돼 19일까지 이어진다.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며 열리는 이번 축제는 꽃양귀비, 작약, 수레국화, 안개초, 금영화 등 6000만 송이 꽃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봄꽃축제 행사는 △개막행사 △공연행사 △이동형 반려 식물 진료소·야생화 전시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개막식은 17일 오후 6시 50분 왕버들마당 특설무대에서 울산 어린이 연합합창단의 특별 공연, 가수 테이의 축하공연 등으로 꾸며진다.
18~19일 왕버들마당에서 '태화강-연어의 꿈' 어린이 창작 인형극이 상영된다. 더 스트링스 챔버 오케스트라와 성악이 어우러진 봄의 정원 클래식의 밤(18일),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19일) 등 다양한 연령층에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산림청과 합동으로 행사 기간에 이동형 반려 식물 진료소를 운영, 반려식물을 진찰하고 치료해 준다.
소풍마당에 꾸며진 '정원체험 공간'에서는 행사 기간 미니정원 만들기 체험, 반려수목 입양, 꽃다발 만들기, 텃밭정원 등 다양한 정원 전시·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별행사로 준비된 '감자 캐기 체험행사'에서는 국가정원에서 자라고 있는 감자를 직접 캐서 가져갈 수도 있다. 참가자는 오는 7일부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70%) 또는 현장(30%)에서 당일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봄꽃 축제가 방문객들에게 치유와 휴식을 제공하고 태화강 국가정원이 온국민의 사랑을 받는 힐링 명소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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