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대표하는 소리꾼 이주은 '춘향가' 대전 국악원에서 공연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3-24 09:38:26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고법 이수자 정준호 고수가 함께 참여
▲소리꾼 이주은.[대전시립연정국악원 제공]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이 시대를 대표하는 중견 소리꾼 이주은의 '춘향가' 공연을 28일 오후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개최한다.
이주은 무대는 TJB대전방송과 공동주최로 2024 전통시리즈 '국립국악원 주역 초청, 판소리 다섯 마당'의 첫 번째 공연이다.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고법 이수자인 정준호 고수가 함께하며 최혜진 목원대학교 교수이자, 판소리 학회 회장의 사회로 판소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공연 문의 대전시립연정국악원(042-270-8500).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