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5월 국세·지방세 원스톱 서비스 제공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5-05 09:42:10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신고센터서 한번에 처리

경남 산청군은 5월 한 달간 소득세 확정신고를 원스톱으로 할 수 있는 합동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 산청군 민원실 모습 [산청군 제공]

 

합동신고센터는 진주세무서와 협업해 군청 1층 지방세·국세 통합민원실에서 운영된다. 종합소득세, 개인지방소득세 등 납세자가 국세와 지방세를 한자리에서 신고·납부할 수 있다.

 

대상은 소규모 사업자, 분리과세 주택임대 소득자, 종교인 등 모두채움 안내문(신고서)을 받은 납세자다.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별도 신고 없이 기재된 금액을 납부하면 된다. 국세청 홈택스 또는 모바일 손택스나 자치단체 세무부서를 방문해 신고·납부할 수도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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