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 영수캠프' 2년차 부산시교육청, 학부모 토크콘서트 열어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5-31 09:30:04
하윤수 교육감, 직접 캠프 운영방법 설명하며 소통
▲ 하윤수 교육감이 30일 '영수캠프 토크콘서트'를 마친 뒤 학부모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교육청 제공]
이날 토크콘서트는 지난 겨울방학 영수캠프의 대학 특화 프로그램인 '동의대 오페라', '경성대 K-POP 댄스팀' 활동 체험으로 시작됐다. 이어 3주간 성과에 대한 영상 상영, 교육감-학생-학부모 자유 토크 순으로 진행됐다.
자유 토크에는 영수캠프에 직접 참가했던 학생들과 학부모가 패널로 나서 '영수캠프로 달라진 나, 함께 하지 않을래?'라는 주제로 캠프 참가 경험과 사례를 공유했다.
또, 캠프 참가 대상 확대 추진 방향, 교육감에게 바라는 점 등 질의응답을 통해 영수캠프 운영 방향과 개선 과제를 모색했다.
특히, 토크콘서트에는 유명 유튜버 '급식왕'이 영수캠프 홍보대사 자격으로 자유 토크 패널로 함께했다. 콘서트 후 '급식왕'은 영수캠프를 널리 알릴 다양한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30일 오후 국립한국해양대학교에서 부산지역 초등학교 6학년·중학교 1학년 학부모 200여 명을 대상으로 '영수캠프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지난 1일 열린 '교육감-학부모 늘봄 토크콘서트'에 이어 2번째 열리는 교육감과 학부모 간 직접 소통의 장이다.
부산교육청은 '인성 영수캠프' 시행 2년 차를 맞아 성과공유, 향후 추진 방향·개선 과제 발굴 등을 위해 이번 토크콘서트를 마련했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지난 겨울방학 영수캠프의 대학 특화 프로그램인 '동의대 오페라', '경성대 K-POP 댄스팀' 활동 체험으로 시작됐다. 이어 3주간 성과에 대한 영상 상영, 교육감-학생-학부모 자유 토크 순으로 진행됐다.
자유 토크에는 영수캠프에 직접 참가했던 학생들과 학부모가 패널로 나서 '영수캠프로 달라진 나, 함께 하지 않을래?'라는 주제로 캠프 참가 경험과 사례를 공유했다.
또, 캠프 참가 대상 확대 추진 방향, 교육감에게 바라는 점 등 질의응답을 통해 영수캠프 운영 방향과 개선 과제를 모색했다.
특히, 토크콘서트에는 유명 유튜버 '급식왕'이 영수캠프 홍보대사 자격으로 자유 토크 패널로 함께했다. 콘서트 후 '급식왕'은 영수캠프를 널리 알릴 다양한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하윤수 교육감은 "대한민국 교육을 품는 부산교육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교육청에 학부모님들의 많은 지지와 격려를 해달라"고 부탁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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