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장재천 불당5교 교량 재가설로 9월 29일까지 전면통제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1-14 09:01:26

교량 하류 시청 방향 가교 제외한 모든 도로 우회해야

충남 천안시 장재천 불당5교 교량이 오는 9월 29일까지 전면 통제된다.

 

▲우회노선과 가도설치구간 노선도.[천안시 제공]

 

14일 충남도건설본부에 따르면 이번 전면 통제는 '천안시 장재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중 불당5

교 재가설'에 따른 것으로 9월 30일 재가설 완료 및 개통 예정이다.


도 건설본부는 기존 교량의 하류쪽 70m 거리에 시청 방향 진입만 가능한 가교를 설치했으며, 그 외 진출입은 천안시민 체육공원 실외 배드민턴장 앞 도로, 오륜문 광장 방향 도로, 서북구 보건소 뒤편 시청로 접속 도로로 우회해야 한다.


시내버스 정류장 또한 1503(천안시청), 1505(천안시청‧시의회)은 1015(천안시청, 서북구 보건소)으로 대체 이용되며, 1502(천안시청), 1504(천안시청‧시의회)은 1016(천안시청, 서북구 보건소)으로 대체 이용된다.


도 건설본부 관계자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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