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문화예술회관, 6월1일 창작뮤지컬 '청춘연가' 공연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5-15 17:34:13

경남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소장 최문실)는 오는 6월 1일 오후 3시, 7시 두 차례에 걸쳐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창작뮤지컬 '청춘연가'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창작뮤지컬 '청춘연가'는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와 재단법인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4 공연예술유통사업' 공연분야 지원작으로 선정됐다. 

 

▲ 청춘연가 포스터 [함양군 제공]

 

'청춘연가'는 효라는 서사 구조를 통해 가족공동체를 회복하고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에 대해 그려내는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 뮤지컬배우 남경주는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는 '종원'역을 맡았다. 트로트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신인선은 삼남매 중 막내 '동환' 역을 맡았고, 둘째 '순주'역은 김하연이 맡았다.

 

'청춘연가'는 트로트 기반 주크박스 뮤지컬로, 특히 중장년층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는 작품이라고 함양군은 설명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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