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꾼 김율희와 베이시스트 서영도 협연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5-19 09:02:27
K-브런치콘서트 '우·아·한' 29일 대전국악원
▲소리꾼 김율희와 베이시스트 서영도.[국악원 제공]
크로스오버 소리꾼 김율희와 베이시시트 서영도가 협연을 펼치는 K-브런치콘서트 '우·아·한(우리의 아침을 여는 한국음악)' 공연이 29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 열린다.
서영도는 TV프로그램 '나는 가수다', '보이스코리아' 등에서 세션 참여와 밴드활동, 라이브,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최고의 소리꾼과 재즈베이시스트가 목소리와 베이스만으로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과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공연은 29일 오전 11시 국악원.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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