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애리·김다현 등 영동세계국악엑스포 홍보대사에 위촉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2-20 08:41:20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신영희와 마포로르'도 활동 기대
▲국악인 박애리씨.[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 제공]
최충웅·정재국·이춘희 명인은 국가무형유산 보유자로 전통음악의 계승 발전을 위해 평생을 국악에 몸담아 온 국악계의 전설들이다.
독특한 음색과 타고난 입담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국악인 박애리 씨와 귀여운 이미지와 가창력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국악트롯요정 김다현 양, 판소리의 매력에 빠져 국악인이 된 프랑스인 마포로르도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홍보대사는 홍보 행사 공연, 홍보영상 촬영, SNS를 통해 엑스포를 널리 알리는 활동을 할 예정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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