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글로리·마이프린세스…세종시티투어 버스 타고 드라마 명소 간다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2-28 08:38:52
내달부터 운행 재개…정규코스·특별코스 구성
▲세종시티투어 2층 다목적 관광안내버스.[세종시 제공]
세종시가 드라마촬영지와 건축자산, 야경투어 등 지역 내 관광명소를 순회하는 '세종시티투어 버스'의 운행을 3월 1일부터 재개한다.
올해 운행하는 세종시티투어 버스는 리무진 버스와 세종의 매력을 감상할 수 있는 2층 다목적 관광안내 버스 등 2대다.
리무진 버스의 정규코스는 국립세종수목원-호수공원-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이응다리 구간의 A코스와 베어트리파크-세종전통시장-조치원 드라마 촬영지-고복자연공원 구간의 B코스로 운행된다. 특별 코스는 드라마명소, 자연힐링 투어가 신설되며, 역사문화 코스를 내실 있게 개편하는 등 동선을 더욱 다채롭게 구성했다.
기타 상세한 사항은 1층 버스는 세종시 관광협회(044-867-6919), 2층 버스는 세종도시교통공사(044-850-0164)로 문의하면 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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