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신규공무원 전년대비 156.2% 증가한 353명 선발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2-18 09:00:32
시험출제 국어·영어 등 암기위주에서 직무적합형 전환
▲대전시청 청사.[KPI뉴스 자료사진]
대전시는 지난해(226명)보다 127명(156.2%) 증가한 총 353명의 신규 공무원을 선발한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올부터 수의직 채용 절차가 대폭 간소화된다. 기존 필기시험이 폐지되고 서류전형과 면접으로만 선발하는 방식으로 변경되며 거주지 제한 요건도 폐지된다.
7급, 9급 고졸경채, 연구사 등 임용시험은 7월 21~25일 원서를 접수하고, 11월 1일 필기시험과 12월 중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12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직류별 채용은 △일반행정 7급 2명 △학예연구사 1명 △보건연구사 1명 환경연구사 1명이며, 특성화 . 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대상 9급 경력경쟁 채용인원은 △일반전기 1명 △일반토목 1명 △건축 1명이다.
응시원서는 지방자치단체 인터넷 원서접수센터(https://local.gosi.go.kr)에서만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시험정보)에 게시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인사혁신담당관 채용팀(☎042-270-2972)으로 문의하면 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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