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테크, 울산 GW일반산단에 자동차 부품공장 신설…196억 투자 MOU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2-29 08:13:12
울산시는 29일 시청에서 ㈜정산테크와 '자동차 부품 생산공장 신설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체결식에는 김두겸 시장과 우태경 정산테크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다.
투자 양해각서에 따르면, 정산테크는 울주군 온양읍 지더블유(GW) 일반산업단지에 자동차 부품 생산공장을 신설한다. 신설 공장 운영에 필요한 인력 채용 때 울산시민을 최우선 고용키로 했다.
울산시는 공장 신설과 관련, 신속한 인허가 등 행‧재정적 지원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울산 울주군 웅촌면에 본사를 둔 정산테크는 사업비 196억 원을 들여 GW일반산업단지에 1만5203㎡ 규모의 '자동차 부품 생산공장'을 이달 중 착공, 오는 11월 준공할 예정이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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