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 실감콘텐츠로 정책홍보"…거창군, 제작용역 착수보고회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5-10 08:29:15
VR영상 2편, 일반 2D영상 3편, TV 스팟광고 3편 제작 예정
경남 거창군은 8일 군청 상황실에서 VR(가상현실) 실감콘텐츠 홍보영상물 제작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360도 VR 영상 2편, 일반 2D 영상 3편, TV 스팟광고 3편을 제작할 예정이다.
'자연과 사람이 맞닿은 거창 한 자락'이라는 주제로 △교육도시 △승강기도시 △청정도시 △산림관광(9경) △미래농업도시(먹거리) △문화·예술·생활체육도시 △복지·교통인프라의 내용을 영상에 담을 예정이다.
특히, 360도 VR 영상 2편과 일반 2D 영상 3편은 한·중·일·영어 4개 국어로 제작돼,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에 게재된다.
착수 보고에 앞서 수행을 맡은 ㈜믹스미디어의 김원태 PD와 권기섭 감독은 참석자들의 VR 콘텐츠 이해를 돕기 위해 VR 영상을 직접 시연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인모 군수는 "우리 군의 교육도시, 승강기 도시, 청정도시의 이미지를 VR홍보영상에 잘 담아서 군민과 외부인들에게 생동감 있게 거창을 전달하는 새로운 콘텐츠를 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