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물 사면 최대 2만원 환급... 충남 6개 시군 시장 7곳 참여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7-30 08:03:02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실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홍보물.[충남도 제공]
충남도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환급 기준은 1인당 3만 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이며 환급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하는 시장 내 환급소를 방문해 당일 구매 영수증과 신분증을 제출하면 된다.
도내 참여 전통시장은 천안시농수산물도매시장, 대천항수산시장, 서산동부전통시장, 강경젓갈시장, 서천특화시장, 태안동부·서부시장 등 6개 시군 7곳이다.
도는 이번 환급행사가 전통시장과 지역 수산물 소비를 동시에 활성화해 최근 폭우 피해 지역 상권 및 소비자에게도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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