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아토코스메' 도쿄·오사카점 공식 입점 메이크업 브랜드 헤라가 일본 시장을 필두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헤라는 지난달 31일부터 일본 도쿄 시부야의 대형 쇼핑몰 '스크램블 스퀘어'에서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운영 중이다.
헤라는 지난 1일 '아토코스메(@cosme)' 도쿄·오사카점에 공식 입점했다.
'아토코스메'는 일본 최대 규모 뷰티 정보 플랫폼이자 멀티 브랜드숍이다. 일본 시장에서 △블랙쿠션 △센슈얼 누드밤 △센슈얼 누드 글로스 등 브랜드 대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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