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의 채널 폭스바겐은 폭스바겐 쇼룸 전시장에 적용할 디지털 전략의 일환으로 개발된 영상 플랫폼이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Over The Top) 포맷과 콘텐츠를 융합하여 전시장 방문 고객과 세일즈 컨설턴트에게 폭스바겐의 글로벌 브랜딩 필름과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직관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구축됐다.
1955년 처음 개최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다. 매년 세계 각국에서 출품된 제품 및 서비스의 독창성과 창의성, 차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분야별 가장 우수한 디자인을 선정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채널 폭스바겐을 전국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사내 교육 등에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채널 폭스바겐으로 고객에게 더욱 편리하고 직관적인 커뮤니케이션 경험 제공과 긴밀한 상호작용으로 브랜드 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폭스바겐코리아 사샤 아스키지안 사장은 "채널 폭스바겐은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며 "앞으로도 더 편리하고 혁신적인 디지털 솔루션을 통해 고객에게 최상의 만족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정현환 기자 dondevo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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