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부산연제지사, 취약계층에 아동 지원 성금 500만원 전달

최재호 기자 / 2023-09-04 10:01:07
한국마사회 부산연제지사(지사장 이중근)는 최근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의 사회적 돌봄을 강화하고 교육 격차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연제꿈터사회적협동조합에 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 연제꿈터사회적협동조합 아동들이 양산 히어로스포츠파크에서 체험활동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부산운영지원부 제공]

전달된 기부금은 경제적·환경적 이유로 문화활동을 경험할 기회가 적은 지역 어린이 50명을 대상으로 문화 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고 새학기 맞이 운동화를 선물하는데 사용됐다.

강희야 연제꿈터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아동센터에 매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마사회 연제지사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마사회 부산연제지사는 올해 지역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사회안전망 강화, 환경보호 분야 등에 60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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