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최종점검 일환인 이번 보고회는 김창덕 부군수 주재로 간부공무원, 산청축제관광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산청군은 이날 보고회에 이어 축제장 조성 완료 후 안전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축제현장을 점검할 계획이다.
또 대규모 인파가 일시에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통 혼잡 대책과 긴급 위기상황 발생 시 조치사항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산청한방약초축제는 오는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산청IC축제광장과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열린다.
신등면, '물레방아 음악회' 엑스포 성공 개최 기원 등
산청군 신등면은 지난 1일 이충무공유적지에서 '제5회 물레방아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등면민 화합 도모와 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등면과 신등면청년회 주관으로 열린 행사에는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가수 김혜진의 공연을 비롯해 고고장구와 전자현악 공연 등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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