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엔청복지관 분관은 복권기금 10억, 낙동강수계관리기금 9억 등 총사업비 59억 원을 투입해 건립됐다. 연면적 1892.15㎡, 지상 3층 규모다.
주요시설은 재활실, 언어치료실, 노래방, 강당, 체력단련실, 프로그램실 등 노인·장애인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로 구성됐다.
사회복지법인 두류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분관은 상담·사례관리, 장애인과 장애인가족 지원, 재활치료, 장애인권익 옹호 등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승화 군수는 "산엔청복지관 분관은 노인·장애인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라며 "군민들의 일상을 즐겁고 풍롭게 채워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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