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달은 국민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 독서의 생활화를 통해 건전한 독서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정된 달로, 독서문화진흥법에서 매년 9월로 규정하고 있다.
시립도서관 7개소에서 9월 한 달 동안 올해 독서의 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의 달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움과 기쁨을 느끼고 독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월아산 숲속의 진주' 3차 주말 특별체험 프로그램 운영
진주시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지난 3월에 1차, 6월에 2차를 운영한 데 이어 9월 9일부터 주말 특별체험 프로그램 3차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주말 프로그램은 △토락 토토락 도자기체험 △미술 프로그램 '야생화 파우치천아트 체험' △명상 프로그램 '싱잉볼 테라피' 등 3개다.
운영기간은 11월 5일까다. 체험 신청은 4일부터 네이버 예약으로 이뤄진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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