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참판댁 한옥숙박시설은 2020년 3월∼2023년 5월 민간에 위탁 운영됐으나, 하동군이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수요를 감안해 직영으로 재개장을 하게 됐다.
평사리 풍경을 그대로 담은 고품격 한옥숙박시설은 6동 10실(42명 동시 수용)로 이뤄졌다. 편안한 내부 인테리어와 고급 침구, 방·거실·주방 등을 두루 갖춰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승철 군수는 "최참판댁 일원이 한옥숙박시설을 통해 하동을 단순히 머무는 공간이 아닌 전통문화 체류형 관광지로 거듭나고 로컬문화 체험공간으로 차별화해 고품격 브랜드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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