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 사회 실현을 위한 내용으로 △장애유형에 대한 이해 △장애인 대상 예절 △장애인 편의 제공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권리보장 등과 관련된 내용으로 진행된다.
구인모 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막연한 편견을 없애고 더불어 살아가는 '같이'의 가치를 실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장애인식개선과 편의시설 확충을 위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장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소외 없는 건강복지 시책 추진을 위해 하반기에는 공직자를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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