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핸드메이드 잡화, 인도 물품, 먹거리 등이 판매됐고, 주최 측은 자발적인 기부로 물품을 수집해 아나바다 행사를 함께 열었다.
이날 행사는 안의면 주민총회와 프로그램 발표회를 겸해 마련됐다.
박남근 안의면 주민자치회 회장은 "행복안의 프리마켓&아나바다는 10월 말 늦가을에 화려하게 마무리할 예정이오니 많은 참석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함양지역자활센터, 자립지원 금융복지상담 이해 및 돈 관리 방법 교육
함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상미)는 지난 17일 자활근로 참여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군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자립지원 금융복지상담 이해 및 돈 관리 방법' 교육을 실시했다.
지출관리 및 신용카드 소비 이해, 생애 설계와 돈 관리 시스템 구축 방법을 교육함으로써 참여자들의 소비 패턴 개선을 지원했다.
이상미 센터장은 "참여자의 경제적 자립을 지지하기 위해 교육 프로그램과 금융복지 상담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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