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 11회째를 맞은 'ODA 일반자격시험'은 국제개발협력 관련 기본지식을 전반적으로 측정하는 시험으로, 국제개발협력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ODA 일반자격시험은 총 2개 과목(국제개발협력 일반, 분야별 국제개발협력 이슈) 80문항(과목별 객관식 40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합격 기준은 과목당 6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70점 이상(100점 만점 기준)이다.
동 시험은 연령, 학력, 경력에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으며 KOICA ODA 교육원이 엮은 '국제개발협력 입문편/심화편 (개정판)' 교재를 중심으로 시험을 준비할 수 있다.
자격증 취득 시에는 ①KOICA 직원 채용 ②월드프렌즈코리아(WFK)봉사단, 해외사무소 및 국내 ODA 사업수행기관 Young Professional(청년인턴), ③KOICA 사업수행자 심사 시 가점이 부여된다.
2023년 ODA 일반자격시험은 총 2회 실시되며, 제12회 ODA일반자격시험은 11월 12일(일) 대전과 부산에서 시행될 예정이다.
오는 9월 2일(토)에 시행될 제11회 ODA 일반자격시험은 8월 25일(금)까지 KOICA ODA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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