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총 5회에 걸쳐 자녀 성장발달에 따른 자녀 성교육, 안전한 스마트폰 사용, 실생활에 필요한 소품 및 케이크 만들기 등으로 진행됐다.
최문실 센터장은 "오는 9월에도 아동·청소년기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교육 열정이 자녀와의 원활한 소통과 가족관계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함양 수동 내백마을서 서울 잠실중앙교회 봉사활동
함양군 수동면 내백마을에 지난 14일부터 서울 잠실중앙교회(담임목사 최정훈) 나눔봉사단 50여 명이 방문,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수동 상내백교회(목사 노상규)와 서울 잠실중앙교회가 연계해 '함께하는 두번째 하기'라는 주제로 2년째 이어오는 행사다.
오는 18일까지 이어지는 봉사활동은 마을벽화그리기, 꽃동산가꾸기 등 마을가꾸기봉사 활동과 한방·양방 의료진료, 이·미용봉사, 독거노인 집청소, 농가일손돕기 등 주민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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