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강댐지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홍수조절을 위해 남강 본류 쪽(진주) 수문 3개와 가화천 방향(사천) 수문 12개 등 15개의 수문을 열고 초당 최대 3000톤을 방류한다.
현재 본류쪽 방류량은 초당 200톤에서 오전 10시부터 최대 600톤으로 늘리고, 가화천은 초당 100톤에서 최대 2400톤 이내로 방류한다. 남강댐 최대 방류량은 본류 800톤, 가화천 3250톤, 총 4050톤이다.
남강댐 최대 수위는 51m로, 오전 7시 현재 수위는 34.5m, 오전 10시에는 35.7m로 예상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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