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음저협, 아동·청소년 복지단체에 1000만 원 후원

김윤경 IT전문기자 / 2023-08-02 18:31:49
아동 교육 및 복지 위해 사단법인 땡큐에 성금 전달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한음저협)가 아동·청소년 복지단체인 사단법인 땡큐(이사장 윤설희)에 사랑나눔 성금 1000만 원을 후원했다고 2일 밝혔다.

전달된 후원금은 낙후된 시설 개선 및 교육용 자료 구입 등에 활용된다. 사단법인 땡큐가 실시하는 다양한 아동·청소년 복지 사업에도 보탬이 될 전망이다.

▲ 사단법인 땡큐 윤설희 이사장(가운데 왼쪽)과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추가열 회장(가운데 오른쪽)이 성금전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음저협 제공]

사단법인 땡큐는 그룹 '논두렁밭두렁'의 보컬 겸 작사가인 윤설희 이사장이 지난 2016년 설립한 아동·청소년 복지단체다. 사회의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공동생활가정(그룹홈)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윤설희 이사장은 "전달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아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하며 양질의 교육과 음악을 통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유용하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추가열 회장은 "우리 사회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관심과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시길 바란다"며 "협회도 후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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