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간 프랑스서 열리는 아문디에비앙챔피언십 공식 후원 LG전자가 27일(현지시간)부터 30일까지 프랑스 에비앙리조트골프클럽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아문디에비앙챔피언십(The Amundi Evian Championship) 대회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LG전자는 LPGA 투어 5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이 대회를 지난 2017년부터 후원해 오고 있다.
LG전자는 대회 기간 동안 경기장 대형 전광판에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문구를 담은 홍보영상을 상영하며 대회장을 찾은 전 세계 골프팬들을 대상으로 유치 활동을 펼친다.
2030세계박람회는 오는 11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에서 회원들의 무기명 투표로 개최지가 선정될 예정이다.
LG전자는 부산엑스포 유치 지원과 병행해 26일부터 LG 시그니처 공식 SNS채널과 에비앙리조트골프클럽 대형 전광판에서 프리미엄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문화·예술 마케팅도 전개하고 있다.
LG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 이정석 전무는 "아문디에비앙챔피언십에서 초 프리미엄 브랜드 LG 시그니처 브랜드가 제시하는 '가전, 그 이상의 경험'을 효과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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