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한메카텍은 2021년과 2022년에 같은 플랜트의 1차 트레인 공사(1억5700만 달러 규모)를 수주한 바 있고, 지난 6월 19일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박완수 도지사와 정영식 회장, 테크닙 에너지 데이비드 타드비르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테크닙 에너지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수출협정은 법적 구속력을 갖춘 공식 계약 체결로, 파리에서 열린 감사패 전달 행사 당시 박완수 도지사가 양사의 프로젝트에 필요한 경남도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약속한 것이 테크닙 에너지 측의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범한메카텍 관계자는 전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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