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단체전은 올해 1월 진행된 첫 번째 '젊은 단체전'에 이은 두 번째 '젊은 단체전'으로 강가연, 고진이, 권소영, 김다현, 김재현, 김호정, 박재희, 신보라, 전은숙, 정민희, 채정완, 홍미희가 참여한다.
갤러리 초이는 이번 '자연과 인간 : 탐구와 대화'전을 통해 "12인 젊은 작가들의 자유로운 예술 표현 방식을 살펴보며 이를 매개체로 자연과 사람의 유기적 관계성에 대해 탐구해 보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영원한 예술적 주제인 '자연', '인간'이라는 두 키워드를 통해 자연과 사람의 본질적 가치를 다시금 일깨워 주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며 "관객들이 작품과의 대화 속에서 당연시하던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라며, 우리와 자연의 관계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하고 탐구하는 시간을 갖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갤러리 초이는 화~금 10시~19시, 토 10시~18시까지 운영되며, 일·월·공휴일 휴관이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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