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7개팀 35명의 청소년들로 구성돼 있는 '문화피움 청소년의회' 참가단은 오리엔테이션과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문화 향유자로서의 청소년 문화활동 활성화를 위한 의제 발굴에 힘써왔다.
창원시의회 김남수 의원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참가 청소년들은 △문화시설 확충과 접근성 향상 △청소년 대중교통 요금할인 △휴일 학교개방 등 팀별 다양한 의제를 발표한 이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청소년들은 "시의회 본회의장 단상에서 직접 팀별 발굴 의제를 발표하고 의정 활동 중인 시의원과 현장감 있는 의견을 나눔으로써 청소년의회 활동의 의미가 더 커지는 좋은 경험을 쌓았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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