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을 통해 국제아동권리 기구인 세이브더칠드런 경남아동권리센터 강사를 초빙해 영유아 부모 및 보육종사자를 대상으로 신청기관 8곳의 일정에 맞춰 실시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부모교육'은 아동안전 보호정책, 반차별 이해교육 등 신청기관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강의와 아동권리의 이해와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한 아동권리기본교육, 양육방안 등으로 구성된다.
시 관계자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양육 방법과 아동학대 방지 안전 예방책 마련으로 건강한 아이 키우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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