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대상은 해남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 주민등록세대 기준 재산(토지, 건축물, 주택, 자동차 등 재산액 합계)이 4억 원 미만인 군민이다.
사업별로 주요 관광지 시설 등 환경정비 72명, 해남읍 유휴지 꽃밭조성과 도로변 환경정비 20명, 지역공동체 일자리 26명 등 모두 118명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25일부터 8월 9일까지다. 13개 면 지역은 가을 농번기철 일손 부족 완화를 위해 이번 공공일자리사업은 시행하지 않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해남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읍면사무소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선발된 군민은 10월 2일부터 12월 13일까지 1일 4~6시간 근무하며 시급 9620원의 임금과 간식비 5000원, 주휴·연차 수당이 추가로 지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나 해남군 누리집의 고시공고나 해남군 온라인 일자리지원센터, 해남군 소통넷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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