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군청 간부진 30여 명은 오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열리는 거창국제연극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며 연극제 표어(슬로건) '알고 보면-더 재밌는 상상!'이 적힌 손팻말을 드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번 릴레이 응원에는 군의회를 비롯해 거창문화원, 거창상공협의회, 한국예총거창지회 등 관내 많은 기관과 단체도 동참했다.
올해로 제33회를 맞은 거창국제연극제는 명승지 수승대에서 오는 28일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8월 11일까지 국내외 54개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82회 공연으로 채워진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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