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현면 일대도 저지대 등 침수가 진행되고 있어, 여기에도 오후 대피 명령이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 명석면과 집현면 일대는 산사태 우려도 높은 실정이다.
진주를 비롯해 경남 서부지역에는 이날 오후 1시 기점으로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는데, 시간당 10㎜ 안팎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경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와 관련, 호우주의보 대비 비상근무 1단계에 돌입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