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사상 첫 국제대회로 열린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는 37개 국 610명이 참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는데, 선수와 관계자들로부터 세계선수권대회 이상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조규일 시장은 이날 역도선수권대회 행사 성공에 앞장선 유공자 122명과 대회 동반행사로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안전한 운영으로 호평을 받은 '제22회 논개제' 공로자 13명에 대해 노고를 치하하며 표창했다.
진주시, 읍·면·동 복지담당 공무원 '찾아가는 인권학교' 교육
진주시는 24일 시청에서 읍·면·동 복지담당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2023년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 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는 경남도가 도민의 인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하는 인권교육이다.
이날 교육에서는 국가인권위원회 인권 전문 강사인 공경숙 강사(다다름 교육센터 대표)가 '인권과 행정-생활 속 인권감수성'이란 주제로 강연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업무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여 인권에 대한 인식개선과 함께 행정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며 "공무원 사회의 인권가치 확산으로 시민과 함께 행복한 인권 도시 진주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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