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거창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월성에서 별 보고 과학 체험하자'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낮에는 우주비행 등의 체험시설을 이용한 우주인 체험과 함께 과학 원리를 알아보고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월성청소년수련원의 협조로 집라인(zip line)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즐거움이 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야간에는 별자리 교육과 청정한 월성 밤하늘에서 직접 별을 보고 천체망원경으로 천체를 관측할 수 있다.
거창군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재미있는 과학체험과 청정한 밤하늘에서 아름다운 별을 보는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참여를 기대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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