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물품은 △물티슈, 칫솔, 치약 등 위생용품 △슬리퍼, 물병 등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됐다.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경북, 전북 등 긴급 수해 지역에 전달될 예정이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침수 등의 피해를 겪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과 위안이 되고자 긴급 구호물품을 준비했다. 이재민들이 더 이상의 피해 없이 빠르게 일상에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성다이소는 수해, 산불, 지진 등 재해재난 발생 시 구호 물품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작년 3월과 5월에는 산불 피해가 발생한 울진·삼척에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올해 1월에는 구룡마을 화재 피해 지역, 2월에는 튀르키예 지진 피해 등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하기도 했다.
KPI뉴스 / 김경애 기자 seo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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