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에는 하동의 전통·문화·먹거리 등을 다룬 재치있고 개성 넘치는 30∼60초짜리 영상이면 모두 가능하다. 1팀당 최대 2개 작품까지 응모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다음 달 31일까지다. 희망자는 군청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확인해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약서를 작성한 후 영상과 함께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하동군은 1등(상상 그 이상) 100만 원, 2등(넋 놓고 감상) 50만 원, 3등(생각이 비상) 20만 원 등 3개 입선작을 선정해 상금을 수여한다.
하동소방서, 중점관리 대상병원 재해안전 컨설팅
하동소방서는 지난 18일 관내 중점관리대상인 '우리들병원'을 방문해 현장 지도 및 화재 안전컨설팅을 제공했다.
이번 방문은 화재취약시설 소방 간부 안전 컨설팅 강화 계획에 따라 관내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시설 현장 지도와 화재 안전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박유진 서장은 "병원은 각종 재난 상황 발생 시 대피에 취약한 소방대상물로 인명대피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며 "관계자들의 철저한 사전 준비와 정기적인 소방시설 점검 등으로 유사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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