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제품은 집중 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척추 의료기기, 안마의자 등 세라젬 헬스케어 가전이다. 수해 피해 접수와 대상 제품 확인은 세라젬 고객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 접수 후 수리 기사가 방문해 무상 출장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증·렌탈 기간 내 침수로 인해 수리가 불가능한 제품의 경우 별도의 비용 없이 교환해주며 기간이 지난 경우에도 수리 시 부품 교체 비용을 50% 감면해준다.
세라젬은 지속적인 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각 지역 서비스 조직과 현장상황 점검을 통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피해 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서비스 대응 체계를 강화해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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