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19일 오전 10시를 기해 양산·창원·김해·밀양·의령·함안·창녕·진주·하동·산청·함양·합천 등 경남 12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폭염주의보는 체감온도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거나 더위로 인해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기상청은 이날 낮 최고기온을 밀양·합천 32도, 양산·진주·함양·산청 31도, 김해·창원 30도로 예보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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