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금은 전국 수해지역 피해 복구와 수재민 긴급구호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해 3월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원·경북 지역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복구 성금 1억 원을 전달하며 재난민 긴급 구호 활동 및 피해지역 복구를 지원한 바 있다.
그 밖에도 2020년 홍수 수해복구 수재민 돕기 성금 기부 등 사회 이슈에 맞추어 기부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은 "기습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과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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