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시장은 코로나19 이후 일상회복을 맞아 3년 만에 개장되는 물놀이장의 편의시설 상황과 함께 안전요원 배치, 수질관리 상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
박동식 시장은 "올 여름은 예년에 비해 무더운 날씨가 예상되는 만큼 많은 어린이들이 물놀이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누구나 안심하고 쾌적하게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물놀이시설 내 안전사고 예방 및 위생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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