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은 돌봄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보행자 교통안전수칙 △자동차 주변 안전수칙 △자전거 안전수칙 △교통사고 예방 교육 등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인식을 향상시키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와 관련 한마음재단은 지난 12일 인천시 부평구에 위치한 함께걷기 소망지역아동센터에서 어린이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에는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홍종득 세이프키즈코리아 사무총장, 문정원 함께걷기 소망지역아동센터 센터장을 비롯해 GM 한국사업장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윤명옥 사무총장은 "앞으로도 GM의 안전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대 및 GM의 교통사고 제로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