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소통군수실에는 5개 단체에서 30여 명이 참가해 지역 현안, 불편·애로사항 등에 대해 건의하고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A 병원 대표는 지역병원 운영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지원책 마련을 건의했으며, B 마을 주민들은 외부인들의 마을 내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에 대한 반대 의견을 제시하며 허가 재검토를 요구했다.
이어 귀농·귀촌단체, 무형문화재전수관, 체육회에서도 관계자가 방문해 각종 현안과 애로사항에 대해 건의했다.
구인모 군수는 "군민이 건의한 내용은 적극 검토해 불편사항이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군수실 운영을 통해 군민의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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