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1년차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트로트 가수 정은은 이날 위촉식을 시작으로 함양군 홍보대사로 본격 활동에 나서게 된다.
가수 정은은 "함양군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전국을 다니며 적극적으로 함양군을 홍보하겠다"고 다짐했다.
진병영 군수는 "가수 정은 홍보대사 위촉은 함양군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홍보대사와 함께 민선8기 군정 홍보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고 군민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은은 2003년 첫 앨범을 발표한 후 2019년 10집 앨범을 낸 정통 트로트 가수로 2015년 대한민국 신지식인상 수상, 대한민국 문화대상 10대 가수상 수상, 2018년 한국방송가수협회 우수가수 대상 수상 등 다양한 수상경력을 갖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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