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찾아가는 음악회는 한국토요타자동차와 KBS교향악단이 함께 개최한 무료 클래식 음악회로,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라 잠시 중단됐던 '토요타 자선 병원 콘서트'의 일환이다.
이번 음악회에는 우나이 우레초 지휘자, 바리톤 최준영, 색소포니스트 이도용 및 KBS 공채 개그맨 류근지 등과 19명의 KBS교향악단 단원이 참가해 '피가로의 결혼 서곡', '헝가리 무곡 제1번' 등 다양한 곡들을 연주하했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상무는 "앞으로도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우리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들과 함께 나아가는 기업 시민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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