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공단에서 최근 기간제 근로자 채용조건으로 2차에 걸쳐 '우주항공 국민체육센터 수영강사 채용' 공고를 실시했으나, 지원자가 단 한명도 없었다.
이에 따라 이번 채용에서는 채용조건을 정규직으로 하고, 급여 및 처우도 정규직에 상응하는 수준으로 변경했다. 자격 요건 또한 거주지 제한을 두지 않기로 했다.
지원자격은 만18∼60세로, 생활체육지도사(수영) 또는 생활·전문스포츠지도사(수영) 자격증 그리고 수상안전요원(인명구조) 자격증 또한 소지해야 한다. 모집기간은 21∼28일이다.
시 관계자는 "기간제 근로자에서 정규직으로 변경되면서 급여와 처우 부분에서 상당히 달라지게 될 것"이라며 "많은 지원자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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